과거의 영광보다 더 큰 영광을!

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로운 수익사업이 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,

사실 기대와 믿음보다는 ‘우리가 잘 해낼 수 있을까?’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.


그러나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주민들과 시범사업에 앞장서는 조합원 분들이 계시기에, 걱정은 머지않아 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.

건입동이 걸어온 영광의 역사는 더이상 과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,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더 큰 영광으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합니다. 


건입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이사장이자 지역 주민으로서 살고 싶은 건입, 기대되는 건입이 될 수 있게끔 일조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

건입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

이사장 강두웅


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대길 29-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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